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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서 임업 발전 방향 모색

2026. 10. 08.김동한 기자조회 7
사진1.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강원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강원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박은식 청장이 8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1만여 명의 산주와 임업인을 비롯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 이영수 대통령비서실 농림축산비서관, 박상수 삼척시장, 최상태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사진3.박은식 산림청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이영수 대통령비서실 농림축산비서관, 박상수 삼척시장 등이 8일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앞줄 오른쪽에서 열번째)과 김선교 국회의원(앞줄 오른쪽에서 아홉번째), 이영수 대통령비서실 농림축산비서관(앞줄 왼쪽에서 아홉번째), 박상수 삼척시장(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 최상태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장(가운데)

 

‘220만 산주와 74만 임업인의 참여,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산주와 임업인이 산림정책의 주체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임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산주와 임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산주·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숲을 가꿔온 산주와 임업인들이 대한민국 임업과 산촌의 핵심 주체”라며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제도개선과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강원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jpg
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강원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